디아블로는 왜 모바일을 택했을까.
리니지m을 예로 들어 봅시다.
린m이 2017년에 얼마 벌었어요?
1조 벌었어요 1조
단위가 억이 아니라 조야
더 쇼킹한게 뭔지 알아요
1조가 1년 매출이 아니라 6개월 매출이예요
얼마전에
포스트를 통해서
(주식) 중국몽을 꿈꾸는(?) 블리자드(?)(부제 : 꿈보다 해몽이 될지 아닐지...)
디아블로, 워크3로 유명한 게임업체의
모바일 시장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이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설마
블리자드가
미국주식에 상장되어있을줄
이번에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알고나게 되니
해당 주식에도 적지 않게 관심이 쏠리더군요
그러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만약에
이와 같은 사례처럼
출처 :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pg=4&number=840495
정부가 내놓은 정책에 대해서
선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면
우리나라만 기준으로 잡아도
어마무시한 수익을 끌어모으고 있는 머리말에 써놓은 게임사
보다도 어마무시하게 벌어들이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은 가운데
갠적으로 블리자드가 제스처만 좀 더 그럴듯하게 해서
그냥저냥 넘어갔다면...
기존 유저들의 뒷배(?)를 생각하며
매수를 해보겠지만
출처 : https://pics.me.me/
기존 유저들은 유저들대로 떨어져 나가고
그렇게 떨어져 나가면서까지 개척하려고 하는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은 척박하기만 하니
현재로서는 그렇게
매수하고픈 마음이 들지는 않더군요
그럼에도
아직은 죽지 않을거 같은 브랜드가치나
'일단 한 번 해보자'라는 심리적인 요소
등등을 고려해볼때
기억해두는 정도는 좋지 않을까 갠적으로 생각해보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