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광고에 홀려서 그만;; , 맨션 댓글을 보며, 디테일이 있다)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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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1

지난 포스트에서
'이 조합 무엇'
인가 싶은 광고를 소개하였는데

참고 : https://steemit.com/kr/@sindoja/krtitle--1542421308467







감자닷.jpg




광고에 홀려버려서
저도 모르게 질러버렸네요 ㅋㅋㅋ




먹어보니
확실히 소스맛이 주를 이루면서
입안에서 노닐고 있는게
꽤 먹을만 하더군요

광고에 홀려버렸구나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갠적으로 말이죠

가끔 생각나면 자주 사먹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2

kr에서만 활동하고
영어로 활동하고 있지 않기에

멘션 외국인.jpg



이렇게 맨션이 온 것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개념치 않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신경이 쓰여서
한번 해당 포스트를 보았는데

역시 번역기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Are You An Active User? (Experiment #2)

번역기를 통해서 읽어가니
스팸같은건 아니고
활성 사용자에 대해서 포스트를 통해서 아이디를 입력하면
반응하는지를 살펴보는 실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bree1042@bree1042님, bluengel@bluengel님, maikuraki@maikuraki님
ayogom@ayogom님, tailcock@tailcock님이
반응하여 화답해주신걸 보고

저도
반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반응해주면서
새삼스럽지만
스팀잇은 'kr'한정으로 있는 곳이 아니라는걸
새삼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지금으로서는 'kr'만 해도
힘이 부치지만 영어로 글을 쓰는것도
염두해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더군요

파파고나 번역 사이트의 힘을 빌려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구나 싶었네요




3

갠적으로
여기저기 손벌리는거 마냥

재벌 '문어발 확장' 환란때와 닮은꼴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는 기업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jongsiksong@jongsiksong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트를 모티브로 하여

시대가 변해서 시가총액 1위 기업이 교체되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모든 주식을 매도하고 교체된 시가총액 1위 종목으로 전량 갈아탔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현재는 삼성전자만 1조 원 어치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로 1조 원의 재산을 만든 어떤 직장인의 간단하고도 강력한 투자방법 내용 중...





베트남 주식투자에 그대로 적용해보려고 했고
마침 시총 1위가



빈그룹이었는데
이 그룹이 행하는 문어발 확장 때문에
망설인 면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잘 나갔던 시절에
괜시리 이것 저것 벌리다가 망했던 과거가
스쳐지나가서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시총 1위가 아니게 되면
갈아타면 되니깐'

이라는 마음으로 매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데


빈시티 모델 하우스를 오픈한 지 이틀만에 5000명 이상이 방문한 데 이어 16개 건물 중 7개에 해당하는 3500세대가 모두 팔렸다. 이는 올해 3분기 동안 하노이 아파트 총 거래량의 65%를 차지하는 수치이며, 하노이 주택 분양 역사상 신기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빈그룹이 중소형 아파트 수요층을 제대로 파악하고 공략한 것이 빈시티의 성공 비결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http://www.g-enews.com/view.php?ud=201811161804461225e8b8a793f7_1


라든지





얼마 전 파리모터쇼에서 최초의 국산 자동차를 선보였던 베트남의 Vinfast 그룹에서 이번에는 전기스쿠터 Klara를 공개했다. 일명 Smart eScooter.

(중략)

3 No 가격 정책이라며 판매 가격 = 생산 비용 + 판매 비용 을 실현했다고 한다.

즉, 공장 설립을 위해 필요했던 금융 비용과, 대출의 이자 비용 그리고 온갖 설비의 감가상각비를 제품 가격에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고. 게다가 초기 제품은 프로모션까지 더해 배터리 가격을 절반만 받는다.

전기 스쿠터를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Petro Vietnam Oil 과 파트너십을 맺어 2020년까지 곳곳의 주차장, VinMart 매장, 차고, 학교 출입구, 기숙사 등지에 최대 5만 대까지 충전소를 확보할 것이고, 배터리 대여 마켓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machellin@machellin님의 포스트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스마트 스쿠터 클라라 (Smart eScooter Klara 내용중...)





라든지
여지까지의 행보를 보면
소비자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게
해나가고 있는게 디테일이 있구나
싶으면서 지속적으로 매수해도 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물론 이러한 디테일을 살려낸다고 해도
외부변수에 의해서 얼마든지 위기에 몰릴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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