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태산
아무리 적은 물건이라도 조금씩 쌓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된다는 말
폴 크루그먼의 변신 "비트코인은 악마”→"가치 있는 것”
"가상화폐는 사기"라던 워렌 버핏, 마음 돌렸나…가상화폐 인접산업 투자
반에크 수석 "비트코인 ETF, 10조 달러 시장…승인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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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호재성 소식들은 들려오지만;;
영 힘을 못쓰고 있음이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그다지 기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스팀잇을 접하였는데
@eeple님께서 댓글에 보팅해 주셨고
그걸 곰돌이가 잘 서포트하여 살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곰돌이는
댓글에 달린 보상이
0.02 미만이면 보팅했어도 보상을 받지 못하는걸
막기 위한 방안으로 탄생하게 된 큐레이터 같은 존재인데
이 곰돌이의 활약을 보고 문득
'티끌모아 태산' 잡금 훔쳐 3000만원 번 금 세공 알바생 - 중앙일보 - 조인스
'티끌 모아 금괴' 훔친 금가루 모아 2억 원어치 금괴 제조 - MBC 뉴스
이 사례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더군요
'이까짓 티끌'이라고 치부하고 무시했었을수도 있었던
티끌이 모이고 모아서 가치를 이루어내는게
(물론 과정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저 소식을 접하였을 당시에는 참 신기하기도 하고
빠릿빠릿하구나
싶었는데
지금에서 보니
티끌을 모을 수 있었던건
티끌이라고는 하지만 그 티끌 안에
무시할 수 없는 가치를 알았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렇기에 곰돌이의 이러한 행보가
향후에 사람들을 깜놀하게 만들만큼
크나큰 가치로 거듭났으면 좋겠구나
싶은데..
당장은 요원해보이니
쉽지만은 않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암튼
곰돌이 수고가 많고
@eeple님 보팅 감사드리며
스팀 가즈아를 희망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