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진 투자는
주가가 주식의 내재가치보다 매우 낮을 때에만
그 주식을 산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주가가 추정한 내재가치보다 현격히 낮을 때 그 차이가 바로 안전마진이며, 이 차이는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의 위험에 보다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18년 10월 24일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붕괴, 최저치라는 수식어들
사실 해당 수식어들을 봐도
갠적으로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10326619375872&mediaCodeNo=257&OutLnkChk=Y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지속적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ISSUE INSIDE] 영업이익 사상 최대 17조5000억원 삼성전자 외국계 증권사가
삼성·LG전자 ‘사상 최대 실적’에 높아지는 계열사 기대감
수요에 걸맞게 실적을 확실히 늘려나가고 있으니 말이죠
그렇기에 오히려 '어떻게 하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PER은 사실 싸지 않다. 그런데 PBR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레벨이, PER로 보는 것만 큼 싸진 않다.
전체적인 밸류에이션을 볼 때는 PER을 보는 것이 맞을진 모르겠지만, 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반등 기회를 포착할 때는 PBR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 한다.
출처 : sk증권
1024 벨류가 통하지 않는 이유
좋은 방법으로 접근할지를
생각하고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10월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특히 위험한 달 중 하나다
다른 위험한 달로는 7월,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그리고 2월이 있다.
마크 트웨인
문득 해당 말을 떠오르더군요
지나가는 식으로 얼핏 들었던 말이었는데
곱씹어보게 되네요
곱씹어 보면서
이 위험을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할지
아니면 노출되어져서 당할지 고민이 깊어갑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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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들 @yongsung 입니다. ^^ 그래도 계속 만보 이상은 걷고 있어서 점점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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