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빨리가는구나;;' 싶은 순간들을 보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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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세월의 흐름은 화살과 같이 빠르고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는다.

=

광음여전( 光陰如箭 )



1

오늘 스팀잇에 들어가서
못다한 대댓글을 쓰고 있으니

1년 생일.jpg

스팀잇에서 활동한지 1년이 되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데;;'
싶은 생각이 절로 들면서

1년 동안 스팀잇을 해오던걸 쭉 돌이켜보게 되었는데
우여곡절도 많았고 다재다산하기도 하였고
여태까지 살면서 겪었던 경험 못지 않게
배울점도 있었던 듯 하다.

물론 이렇게 스팀잇을 이어갈수 있었던건
나 말고도 스팀잇에서 활동을 이어가신
스티미언 한분한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올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갠적으로 앞으로도 주년을 맞이 하며
이에 관한 포스트를 기재하는 나날들이 이어갔으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나날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적지 않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계셨으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2

최근에 쓰고 있는 kr-title라는 태그에 관하여
이런저런 포스트를 기재하면서

해당 태그 자체를 몰랐다는 댓글을 보면서
'나도 어느덧 고인물이 되었구나;;;'
(참고 : https://steemit.com/dclick/@sindoja/-krtitle--1538534746647)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앞으로도 얼마나 고여질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문득하게 되는데

'내가 이 바닥에서 xx년을 해나갔는데..'

소리가 나올 수 있다면
보람'은' 차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3

한 때

'enlte'
이라는 인도에서 만들어진 블록체인 기반
SNS가 여럿 올라와져있었을때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지만..

결국 종전에는 Coinex, Yobit라는 곳에서
상장되어지는 걸 보노라면
(참고 : https://steemit.com/kr/@sajin/10-enlte-elt-coinex-yobit)

결과는 끝까지 가봐야지
아는거구나 싶은 생각과 더불어서
시간이 흘러가는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4

그리고 이러한 #3 흐름에 대해서

엔라이트 후회스럽다.jpg



와 같은 반응을 보면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흘러가는 가운데
흘러가기 전에 주어진 스타트 시점에서 꾸준히 행보를 이어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되새겨보며 이만 글을 마쳐보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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