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밋업 리뷰 : 인슈어리움X글로바탤런트

simon2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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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래도 간단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밋업 내용이 정말 정말로 별로 였던 것도 있지만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기에는 너무나 의미가 없는 내용이라…

오늘은 정말로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저도 가볍게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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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것은 인슈어리움과 글로바텔런트의 합동 밋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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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와 밋업 장소는 정말로 좋았습니다

특히 고급 브랜드의 생맥주가 굉장히 좋더군요

하지만 음식이 굉장히 늦게 도착했습니다

첫번째 밋업 중간에 도착한 음식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럽더군요

정말 밋업장소와 장소에 대한 케어의 수준은 매우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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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발표는 인슈어리움 이였습니다

제가 이 밋업 리뷰를 간단리뷰로 바꾼 가장 큰 이유지요

이미 기관투자로 하드캡을 달성한 상태이고 현재 추가 투자는 받지 않은 상황입니다

“플랫폼 사용자” 를 모으기 위해 밋업을 했던 걸까요….

개인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개인 생체정보와 개인정보를 수집한 다음 가상화폐를 주고 보험사에 판다”

이 비즈니스 모델자체가 굉장히 황당하게 느껴지고 진짜 수많은 문제가 떠올랐지만(솔직히 블록체인과 코인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넘어가고자 합니다 기관선에서 투자가 끝난 ICO이고…손해를 봐봤자 그정도 손해는 신경도 안 쓸 대규모 기관들이 손해를 볼테니까요

여기서 입아프게 제가 왈가왈부 해봤자 결과가 모든 것을 설명하게 될 테니 말이죠(중간쯤에 돈이 부족해져서 2차밋업을 하고 ICO를 한다면 리뷰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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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글로바 탤런트 라는 곳에서 프리젠 테이션을 했는데

개인적으로…사업 모델자체가 황당하더군요

선수 후원과 선수의 가치를 매기는 것을 토큰으로 한다는 것인데

굳이 이 플랫폼과 새로운 사업이 필요한지가 의심스러웠습니다

사업자체의 내용도 미래가 없어 보였지만 말이죠….프리젠 테이션 능력이 부족한 것을 떠나서

BM과 사업계획이 확고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그에 비해 어드바이저 라인업은 짱짱 하더군요 그 내용으로만 설명을 한참 하는 것을 보고

정말로 생각이 안좋은 쪽으로 많이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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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우선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정말로 간단하고 간결한 리뷰네요

솔직히 긍정적이거나 “정말로 쓸모있는 정보” 라던가 멋진 이야기 라던가 하는 것을

하나도 발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어쩔 수가 없네요 억지로 쓸모없는 채우기식 정보를 여러분께 전달하는 것도 실례일 것 같기 때문이죠

그러나! 다음에는 더 길고 좋은 밋업과 좋은 리뷰로 찾아 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