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미 숨통이 끊어진 ICO” 를 소개해보는 특집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게 또 ㅋㅋㅋ생각보다 흥미롭더군요
1번타자는 Feast Coin 입니다
크립토로 음식을 주문하는게 주제인 ICO였나 보군요
점수는 뭐…높을리가 없죠
조사해보니 ICO가 끝나자마자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모양이군요….
그래도 낚인 사람이 적어 보여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2번 타자 입니다
뭐….복잡하게 한참 써놨지만 요금도 세금도 없는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군요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일 일텐데 어떻게 구현할지 의심스러운 프로젝트입니다
점수는 역시 비참하네요 ㅋㅋㅋㅋ
ICO 시간이 50일이나 남았는데도 죽어버린 프로젝트입니다
국적 포르투갈이라…뭐 나름 기회의 땅이죠 포르투갈
정말 자료를 찾기 힘들더군요
프로젝트 규모에 비해 홍보와 인프라가 아예 없었기 때문일까요?
팔로워 98짜리 트위터 계정이 전부입니다 정말 터질만한 프로젝트가 맞는 것 같네요
마지막은 시베리아 벌판에있는 나무를 토큰화 해서 거래한다는 코인이군요…
전에 리뷰했던 샌드 코인이 생각나는 프로젝트 입니다
역시 러시아네요 러시아 다운 점수와 프로젝트입니다 ㅋㅋㅋ
그들의 트위터 계정은 아주 빈약하고 팔로워가 적었지만
“오~!” 소리가 나오는 실제 일하는 척 하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정말 사업하다가 터졌나?!?! 하고 조사를 해봤더니
포크레인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사이트에서 퍼온 이미지더군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의 스캠워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환불 메시지라도 있으면 정말 양반인 ICO네요
처음부터 대충 한 다음 대충 날라버릴 생각으로 한다면 찾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 ICO라서
이런 케이스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군요
다들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자 합니다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놀러와주세요 하루종일 거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