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캠워치가 돌아왔습니다
바로 타겟으로 안내해 드리죠
이번 타겟은 냇코인 이라는 놈입니다 독특한 환경 씨스템이 슬로건인데
사실 얘는 ICO스캠이라기 보다는 순수한 코인 다단계냄새가 나는 놈
업계에서 알 사람은 다 아는 ship 꿀 잼 콘텐츠죠
다단계는 구성이 약간 달라야 할 것 같으니 평소와는 다른 흐름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우선 ICO벤치
점수는 의미없을 테니 넘어가죠
바로 슬라이드 되는 3장의 메인화면으로 가볼까요?
100이상의 추천인 레벨
냇코인에서는 당신의 고생이 레벨 100의 소개 보너스로 보상됩니다
당신은 그것을 통해 팀과 더 큰 냇코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냇코인
냇코인은 모든 암호화폐 환경을 연결하는 거래의 다리로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규칙을 세웁니다.
자동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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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프로그램을 통해서 매일매일 생기는 자동 이자를 즐겨보세요!
이거보고 뒤로가기를 누르지 않은 사람은 낚여도 싸다고 봅니다
확실히 냄새가 심하네요 소개를 받는데 “레벨” 이라는 단어를 쓰고 그게 100단계나있으면 사실 이미...
메인 슬라이드 화면 아래를 한번 봐볼까요?
웃고있는 남자와 매칭되는 내용이 인상적이군요
표정과 몸짓부터 다단계 같다는 표현 왠지 이상하지만 잘 어울리지 않나요?
우리는 개쩔고 장기 이윤을 보장한다고 대충 써있네요
커뮤니티 라는 단어를 써서 다시 한번 자신들의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WHY에 써져있는건 사실 1편에서 썼던 블록캐쉬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의미없고 뻔하고 당연한 것들을 자랑인 것 처럼 써놨네요
사실 블록캐쉬가 하고 싶었던것도 다단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대망의
진짜 사기치는 부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레벨별 이름을 보세요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그리고 VIP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서비스들을 돈을 주고 가입하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뭔가 자꾸 떠오르시지않나요?
계급을 대놓고 보고도 여기서 도망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놀랍군요
백서가 정말 길긴한데 그래도 중요한 부분만 봐봅시다
크흠;;; 사실 암호화폐에 맞는 백서 표지는아니지만 이거까지는 봐준다
칩시다 이미 거의 그쪽으로 확정인 곳을 봐줘봤자지만;;
백서의 내용은 대부분 이런식으로 지루한 텍스트와 멍청한
사람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표현들로 가득 차있습니다굉장히 텍스트 중심이죠
그리고 마지막에 가면 자신들의 레퍼런스로 저런 회사를 2개 써놨습니다
검색해보면 뭐가 나오냐구요?
물론 아무것도 안 나오죠 다단계 하는 새끼들은 거기까지 검색할 사람은 낚을 생각도 안하니까요
그리고 그걸 검색하다가 엄청 재밌는 걸 발견했습니다
ㅋㅋㅋㅋ그건바로 인도네시아산냇코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네시아는 정말 “그쪽” 사람들 한테는
기회의 땅 인가 봅니다 또 인도네시아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모델도 똑같습니다
얘들은 오메가까지 밖에 없는건 흥미롭네요
오늘의 스캠워치 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ICO가 사람 낚는 과정을 보는것도 굉장히 재밌고 흥미롭네요
그렇기에 오늘의 투표는
“다단계 암호화폐을 직접 권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가?” 입니다
한국에도 꽤 많다고 들었거든요
투표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본진에 놀러오시면 투표 하실 수 있어요 ㅠㅠㅠㅠ
댓글로 피드백, 욕, 등등 모든 의견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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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waycoin.kr/gallery/board/list?g_id=1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꼭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