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캠워치 입니다
오늘의 타겟은
음…스캠이라기 보다는 부실 ICO라고나 할까요
이름은 우선…음…이걸 뭐라고 부를까요
옹그 쏘셜? ONG라고 불러야겠네요 그냥
뭐 거창하게 써놨는데 블록체인이랑 결합한 SNS 만들겠답니다
돈은 그래도 꽤 모았네요
뭐…확실히 SNS 플랫폼과 블록체인의 조합은 꽤 매력적이죠
뭐…메인은 이런식입니다 솔직히 SNS플랫폼을 만든다는 사람들 치고는
UI가 너무 허접해요
구와우와우왘!!!
뭐가이렇게 글자가 많아!
전부 쓸데없는 내용이니 무시해주고
백서와 베타만 눈 여겨 봐둡시다
현재 플랫폼의 수치를 말해주는 군요
가입이 20만이라…크흠;;
쫌 있다가 플랫폼에 직접 가보면 어떤 상황인지 보이겠죠
조회수는 합해서 47만 이라는군요
유저수에 비해서 엄청 적은거 보면 활성화 된 플랫폼은 절 때 아닐 것 같습니다
왠 처음듣는 쎌레브레티랑 무슨 인터뷰 비슷한거 했나보네요
음…뭐 알겠습니다
이야~
얼굴도 있고 링크드인도 있네요
확실히 스캠은 아닌가봐요
백서는뭐…평범합니다 평범하고 언제나처럼 과장된 내용에 비해 표지는 엄청 허접하군요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합니다
이제 “그” 플랫폼을 직접 가볼꺼에요 ㅋㅋㅋ
일단 메인 UI는 이런 느낌입니다
얼굴책이 바로 떠오르시는 분 있나요?
맞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페이스북과 구조도 흐름도 비슷합니다
아는사람끼리 인간 <-> 인간 으로 만나고 그를 통해 관계를 넓혀가는 구조가
진짜 완전히 판박이 입니다
그와중에 ICO 메인페이지에 나와있는 간부의 친구가 24명 뿐이네요
그나마도 CEO나 이녀석 오른쪽에 있는 마케팅부서 대빵이라는 놈은 검색도 안됩니다
아무리 베타라도 본격적인 마케팅을 한다거나 하고 있지는 않은가 보군요
그냥 입소문이 막 퍼질정도로 좋은 플랫폼도 아니구요
도대체 누가 여기서 MEME질을 한다고 저런 페이지까지 만드는지…
저것까지 보니 정말로 페이스북의 짝퉁 느낌이 확 나는군요
굉장히 유사합니다
로드맵에 따르면 이게 거의 파이널 프로덕트에 가까운데
도무지 성공 할 것처럼 보이지 않는군요…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만 주는게 아니라 G-FUEL 같은 에너지 드링크
같은 것들도 줄 모양이던데 성공 할 것 같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요즘 따라 커뮤니티에서
플랫폼 기반의 ICO” 에 느끼는 회의감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더군요
이 ICO가 그 회의감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걸 보면 흥미롭기는 하지만
ICO의 이런 속 빈 강정스러운 모습을 보니
뭔가 허무하기도 하네요
트위터
스팀잇
https://steemit.com/@simon2918
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s://t.me/joinchat/IzXchg58ueKvhHiCAnIazw
웨이코인 텔레그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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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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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거래소...파산하고 먹튀 할 가능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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