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스캠워치 입니다
오늘도 간만에 보고 즐겁게 비웃기 위해
“동남아 코인” 하나 들고 와봤습니다
어디 얼마나 노력했는지 한번 봐볼까요?
뭐…무역과 운송에 집중한 코인이라고는 하는데
지금까지의 스캠워치를 봐선 별 의미없는 이야기가 되겠죠
작년에 ICO가 끝났고
나름 토큰을 거래하는 척이라도 했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뭐….그것보다도 “말레이시아” 라는 국적이 눈에 띄는 군요
역시 ㅋㅋㅋ동남아입니다 언제나 소재 제공에 감사하고 있어요
메인은 허접한거 같기도 하고…아닌거 같기도 하고 애매하군요
으아아아아아 엄청난 양의 텍스트
전부다 무시해도 됩니다 ㅋㅋㅋ
자신들을 “우버와 같다” 라고 말하는게 ㅋㅋㅋㅋ굉장히 웃겨서 맘에드네요
마케팅은 35% 밖에 안되고 ICO는 무슨 에러가 난지는 모르겠지만
-233% 군요 ㅋㅋㅋㅋㅋ 성공적인 것 처럼 보이지는 않네요
뭐…메인페이지는 여기가 끝입니다
아래쪽에 ICO에 투자하는 5가지 팁 같은건 긁어오면 자기들이 손해일 것 같은데 말이죠…
결국 보도자료를 뿌리는데 실패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백서는 뭐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허접함의 시작인거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다합해서 6페이지가 다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뭐 ICO 토큰뽀너스 같은거나 써있고
개발자 얘기나 기술얘기는 한 줄도 없네요
이들의 비참한 실패를 구경하기위해 트위터까지 가보니
정말 비참하더군요….
물론 텔레그램도 처참합니다 ㅋㅋㅋㅋㅋ
9명이면 ㅋㅋㅋ토큰거래는 어떻게 한건지 의심스럽네요
오늘의 타겟은 정말 깔끔하게 망했다는게 마음에 드는군요
역시 러시아, 동남아, 동유럽
믿음직 스러운 스캠워치의 기둥과 같은 존재들이죠 ㅋㅋㅋㅋ
트위터
스팀잇
https://steemit.com/@simon2918
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s://t.me/joinchat/IzXchg58ueKvhHiCAnIazw
웨이코인 텔레그램이나
http://waycoin.kr/gallery/board/list?g_id=1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꼭 놀러와주세요!
오늘의 투표는 이슈 투표 게시판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기 시작한 코닥코인, 가능성 있는 코인일까?
이것이 주제입니다! 편하게 투표해주세요!
http://waycoin.kr/forum/view?id=129
투표는 웨이코인 본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