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캠워치 입니다
오늘도 황당한 놈이군요
정말로 정말로 우연히 발견하게 된 놈입니다
오늘의 타겟을 발견하기전에 먼저 찾은 곳이 ICO벤치 입니다
원래는 키시스 코인이라는 딱봐도 블록체인 매춘을 주선해줄 것 같은 곳을 클릭했죠
뭐…보시는 대로입니다 조사하기전에 수준을 보기위해 백서를 클릭하려는데
이렇게 메뉴에 취소선을 전부 그어놓은 케이스는 처음이라 ;; 너무 궁금해서 클릭하게 되더군요
가보니 완전히 새로운 ICO로 넘어가게 됩니다
무슨 ICO 프렌차이즈도 아니고 ;;
하지만 이곳도 흥미롭군요 그래서 오늘의 타겟은 leons coin 입니다
정말 놀라울정도로 하고 싶은게 많은 놈들이군요
링크들을 클릭해보면 실질적으로 해둔 것은 없지만 “이거이거할꺼임!” 하고 도메인을
먹어두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블록체인 이후에 가장 익사이팅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소개하는군요
누군가의 인용구처럼 말해놓고 밑에 누가 말했는지는 안써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이라니..뭐 일단은 알겠습니다
아주그냥 화려하게 아이콘을 써서 대충읽을 사람을 낚고있군요
결국 자기들이 별별것들을 다해서 엔터테이먼트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는 안써있군요
토큰만 사주면 다된다 이런걸까요?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난잡하게 난리를 쳐놨지만
요약하자면 온라인에 무슨 프로그래밍된 섬같은걸 만들고
그안에서 별게 다 된다 뭐 이런 이야기 입니다
뭐가 써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백서를 한번 봐 봅시다
표지부터 정말…노골적 이군요
놀랍게도 투자에 주의하라는 디스클레이머가 있습니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뭐…이것저것 많습니다 많아요
정말 많은 것들을 하겠다고 하는군요
너무나 의미 없는 내용이 많아서 커버하기도 민망해요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목차만 보셔도 감이 오시겠지만 물론 기술에 대한 이야기와
“어떻게” 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 팀에 대한 이야기는 텍스트 뿐이군요
그럴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마무리 까지 진짜…어휴
그래도 지금까지 봐온 눈썪는 백서에 비하면 깔끔한 마무리군요
오늘의 타겟도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 보다 큰 무언가를 제시하는군요
뻔하면서도 독특한 타겟 이였습니다
트위터
스팀잇
https://steemit.com/@simon2918
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waycoin.kr/gallery/board/list?g_id=1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꼭 놀러와주세요!
오늘의 투표는 이슈 투표 게시판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코인에 투자할 때 기술력이 중요한가 아니면 차트분석이 중요한가?
이것이 주제입니다! 편하게 투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