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스캠워치입니다
오늘 소개 할 놈도 정말 허접한 놈 이군요
허접 한 만큼 비참하게 실패한 것 같아서 보기 좋은 녀석 입니다
오늘 소개 할 놈은 크립토 바이트 코인입니다
밑에 디지털 족적이 남는 화폐라고 써놨는데
얘들이 제시하는걸 보면 진짜 아무런 의미없는 소리 라는 걸 알 수 있죠
점수는 뭐…이상하지는 않은 점수입니다
2018년 3월에 이미 ICO가 끝이 났었군요
으어어어어어어어 ;; 별자리는 그렇다 쳐도 디자인이;;;
도대체 왜 자꾸 이러는 걸까요
누군가 한테 디지털 한 무언가를 팔꺼면 이거보다는 제대로 된 디자인을 하는게 좋을텐데
뭐 디지털 족적 이딴 타령 하더니 온데간데 없고 메인화면에 이제 수입에 관련된 이야기 뿐 이군요
그럼 그렇죠 ㅋㅋㅋㅋㅋ
왼쪽에 있는 표현중 가장 인상적인 것이
“리스크 없는 수입”
입니다
크흠;; 이거 한 줄부터 엄청난 냄새가 ;;
물리 USB 지갑이 뭐 그렇게 크게 대단한거라고…거기다가 커밍 쑨 이기 까지 하군요
뭐…언제나 처럼 아주 뻔하고 누구나 하는 암호화폐의 기본 기능을
대단한 것 처럼 써놨습니다 밑바닥이 그대로 보이네요
로드맵이 있긴 한데...2019년에 카드까지도 만들겠다는 아주 야심찬 로드맵 이군요
그냥 “차별점 없는 비트코인 짭” 을 만드는데 이렇게 로드맵까지 필요할지가 의문이군요
레퍼럴 코드를 통한 다단계 비스무리 한걸 하고 그에 따라 매일매일 화폐를 받으라는군요 ㅋㅋㅋㅋㅋㅋ
뭐…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백서를 한번 봐 볼까요?
디지털 족적얘기는 여기에도 없군요…
첫 줄부터 스마트하게 돈 버는 플랫폼이라고 광고하는 부끄럼 하나 없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역시나 못생긴 백서에 전문성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백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ㅋㅋㅋㅋㅋㅋ 브론즈->실버->골드->플래티넘->다이아
저런거 쓴다음 다단계 냄새 안나는건 정말 롤 뿐인거 같군요
이게 마지막 페이지인데…
뭐 기부도 한다는 건 알겠는데
전부 노란색으로 했어야 했을까요?
어디에 몇퍼센트 쓸 것인지 전혀! 전혀 구분이 안되네요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개발자는 얼굴 비슷한 것도 안보입니다
마지막으로 SNS에 놀러 가봅시다
비참한 수준의 트위터군요…
3월 1일에 “돈 더받음!” 이라고 쓴게 마지막 트윗입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스캠워치도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타겟도 정말 뻔뻔하기 짝이 없군요
이렇게 저렇게 말을 바꿔가면서 아무런 핵심 역량도 기술도 없고
“우리는 수입보장함!”
이라고 떵떵 거리는 코인이라니…
이것으로 오늘의 스캠워치는 마무리 짓겠습니다
오늘의 타겟은 정말 정말로 한심했네요
다음에는 그나마 덜 한심하고 더 웃긴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트위터
스팀잇
https://steemit.com/@simon2918
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waycoin.kr/gallery/board/list?g_id=1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꼭 놀러와주세요!
그리고 저한테 실시간으로 말걸거나 욕박고 싶으시다면!
https://t.me/joinchat/IzXchg58ueKvhHiCAnIazw
이번에 텔레그램도 오픈해봤습니다! 놀러와주세요!!!
그럼 다들 수고하세요!
오늘의 투표는 이슈 투표 게시판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암호화폐 처음 시작할 때 어떤 코인으로 시작하는 게 좋나?
이것이 주제입니다! 편하게 투표해주세요!
(투표는 웨이코인 본진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