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스캠워치 입니다
오늘은 모래와 블록체인을 결합시켜 토큰장사를 하겠다는 놈들을
찾아봤습니다 흥미롭죠?
모래코인
고등급 모래 구매를 위한 최초의 전자구매 옵션이라는 것 같군요
ICO로서는 이미 끝난 상태이고
생각보다 토큰이 꽤 팔린 것 같습니다
크흠 ;;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역시나 러시아군요
이것이 메인화면인데 뭐 간단합니다
너저분 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백서는 나중에 봐봅시다 ICO는 뭐…성공적 이였다고 볼 수 있겠군요
영상은 뭐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읽어도 모래랑 블록체인이랑 무슨상관인지 참….
대충 로드맵을 보니 ICO를 시작하고 모래를 캔다음 그 모래와 토큰을 바꿔줄 예정인가 보군요
5월에 모래를 캐기 시작한다니 지금쯤 캐기 시작해야 하네요
이거 관련해서 또ㅋㅋㅋ 재미있는게 있죠
나중에 텔레그램에서 봅시다
그리고 샌드코인은 제작진들의 얼굴이 보이는군요
사진을 사다가 올리는 경우도 너무 많아서 개인의 신상이 직접적으로 확인이 되는게
아니면 큰 의미는 없지만 말이죠
왠;; 이상한 사람들이 홍보 해주나 보군요
러시아에서는 유명한 사람들 일까요?
아래쪽은 뭐… 갑작스럽게 허접해지는군요
뭐 이런저런 링크 있고 그거 정리하려면 별 수 없죠
토큰을 사면 모래를 준다?
그 개념이 재밌으니 ㅋㅋㅋ한번 봐줍시다
이제 백서를 봐볼까요?
뭐…표지는 그럭저럭 이군요 별 2개 반 드립니다
토큰을 팔아서 ICO를 하고 그것을 통해 모래를 캔다는게
얘들 플랜이네요
뭐 모래가 비싸니까 토큰을 통해서 싸게 살 수 있다
이것이 메인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텔레그램 방에도 모래에 대한 얘기밖에 없구요 ㅋㅋㅋ나중에꼭봅시다
결론 까지 보아하니…
블록체인 얘기는 점점 얇아지고
결국 여기에 돈 내면 얼마나 싸게 모래를 살 수 있는지
얘기하는군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텔레그램에서 가장 열이 받으신 분입니다
이미 “니들 뭔가 이상해!” 라고 말했다가 밴을 당한적이 있는 투자자군요
7개나 되는 질문을 확실하게 답받기를 원합니다
물론 뻔한 대답밖에 돌아오지 않았지만요…
계획대로라면 올해 5월부터 모래를 캐기 시작해야하는데
아직 모래를 캐는 것을 시작도 안한모양입니다
뭐 쫌더 자세히 말하면 모래를 캐는중이라는게 확인이 안되는 상황인거죠
확실한 냄새가 나는군요...냄새가 나요
오늘의 스캠워치는 여기서 끝입니다
컨셉만 좋지
스캠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정말 무책임한 놈들이군요
2018년 5월 12일 현재 아직까지도 공식 답장이 없습니다
모래를 캐는 척도 안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보이네요
트위터
스팀잇
https://steemit.com/@simon2918
여기에 놀러와 주시면 글쓴 사람을 직접 만날수 있습니다
아니면
https://t.me/joinchat/IzXchg58ueKvhHiCAnIazw
웨이코인 텔레그램이나
http://waycoin.kr/gallery/board/list?g_id=1
웨이코인 자유게시판에도 하루종일 있어요!
꼭 놀러와주세요!
오늘의 투표는 이슈 투표 게시판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한국에서도 ICO 하나?
이것이 주제입니다! 편하게 투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