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 잘 먹어보지 못한 딤섬을 먹기위해 맛집을 찾아나섰습니다
아비뉴프랑 광장(커피빈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듯한 차 한잔 마시고
짜장면, 짬뽕을 주문했습니다
짜장은 살짝 간이 짰지만 맛있었어요
짬뽕은 김치가 들어가서인지 김치찌개 냄새가 나더라고요 ^^
조금 매워서 국물까지 다 먹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샤오롱바오랑 샤오마이 두가지의 딤섬을 주문했습니다
딤섬은 역시 부드럽고 촉촉해서 맛있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페북에 글올리고 칭타오 한명 받아서 배불리 한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