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회식을 해서 약간 술에 취한 상태에서 글을 쓰는것에 대해 이 글을 보시는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글을 적겠습니다
가상통화 긴급토론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jtbc에서 하는 뉴스룸을 보면서 느낀점을 적어볼게요
이 논의에 대해 도대체 유시민 vs 김진화 외에 정재승, 한호현은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ㅎ
정재승 교수님 제가 알쓸신잡을 통해 너무나 재밌고 신기한 분으로 생각했지만
이런 논의에서는 말빨이 부족하시더군요
게대가 한호현씨는 대체 무슨 논점도 없이 왜 떠드는지 너무나 짜증나더군요
유시민작가님은 제가 너무 존경합니다
너무나 사고가 유연적이라 생각했는데
자신의 생각에 갇혀서 상대 진형에 대해 전혀 인정을 안하는 모습에 대해 저는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듣다보니 아직 블록체인 및 암호화화폐에 대해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초보입니다
게다가 저는 유시민작가님보다 지식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제가 암호화화폐를 투자하고 여기에 제 열과 성을 다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화폐의 패러다임이 바뀔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인플레이션에 관한 경제 관련 책을 보면서
화폐라는건 사람(지금은 정부겠지요)이 만든거고
유시민 뿐만 아니라
저도 화폐는 지금까지 우리가 적응해온 화폐에 대한 이해의 폭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제는 화폐에 대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필요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 흐름입니다
정부가 제 아무리 힘이 쎄서 우리를 좌지우지 한다고 한들 시대의 흐름을 꺽을수 없습니다
스팀잇을 하시는분은 아실거에요
블록체인, 암호화화폐에서 대해서
이건 그냥 허상이 아니죠
이건 혁명이고 우리가 하는 암호화화폐는 미래에는 지금의 달러, 원화보다 더 가치가 있을 거란거....
단순히 저는 지금의 화폐 즉 원화가치로만 우리가 하는 스팀의 가치의 평가하는 것은 아직 지금의 현실에서 어쩔수 없겠지만
앞으로 1스팀이 5만원짜리 화폐보다 더 가치가 높아질걸로 봅니다
이는 제가 생각하는 모든 가치는 돈이 아니고 돈은 가치의 일부일 뿐이라는 누군가의 얘기를 빗대어 얘기하고 싶네요
이 토론을 보면서 너무나 김진화 대표님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며
이제 우리는 코인충이라고 우리를 비웃는 저들을 보며 훗날을 기약하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