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길에서 만났습니다... 봄 바람을,
여름 길에서 만났습니다... 여름 해빛을,
가을 길에서 만났습니다... 가을 빛갈을,
이젠 가을 길로 들어가려 합니다... 가을을 물들이며,
제목:가을 길 53.0x45.5 oil on can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