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꽃

siloamlee(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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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과수원 길로 걸어가며 내가 마치 선녀가 된 착각에 빠진다 여기가 무릉도원인지 차각의 빠지기도한다. 봄 내음에 흠벅 져져 온 힘을 다하여 캔버스 위에 복숭아꽃을 수놓는다 나도 모르게 황홀경에 빠지는 하루를 보낸다.

오늘은 복숭아꽃을 그려봤어요.

복숭아꽃은 우리의 조상들이 가장 좋아하던 꽃 중 하나에요.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봄철이 되면 복숭아꽃 살구꽃 개나리꽃이 유명했어요
옛날부터 복숭아 꽃은 집 주위에 많이 심어서 우리 생활과 많이 친근했어요

유화로 그린 그림이에요
복숭아꽃을 표현 해보려고 노력 했는데 잘 표현됬는지 모르겠어요

자유롭게 제 그림에 평가해주세요.

복숭아꽃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