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이 필적에 엄마, 아빠 손을 잡고 꽃구경 가는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그리는 과정입니다... 완성이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제목: 화엄사 가는 길 53.0x45.5 oil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