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보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들른 쇼핑몰
1층에 산토니(santoni) 매장이 있으나, 여태껏 단 한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 날은 입구 옆에 위풍당당한 세일 입간판이 떡하니! 무려 50%! @____@
분명 눈요기만 하고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이 두녀석은 왜 우리집에 함께 있는건지
득템한거야. 득템한거야. 득템한거야.
자기최면을 아직 성공하지 못했는데, 벌써 와이프의 질책이 시작되네요.
오늘 지른 두 녀석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