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침
아내와 딸 아이는 네일 예약했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길래
오랜만에 아들 녀석과 단둘이 시내 데이트...
베트남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시내 곳곳에서는 아오자이(aodai) 차려입고 사진찍기 열풍 중~
우리도 1군 청소년 문화원 인근에서 잠옷스러운 아오자이 챙겨 입고 찰칵 ^^ㅋ
즐겁고 편안한 설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