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휴게소에는 자연폭포가 있다 없다

silkroadgo(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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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연휴는 길지만 평일보다 더 바쁘다.어린이날이니까 볼것이 많은 여수로 먼저 고고~~~씽
아침일찍 서두르느라 못마신 커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갈겸 광주 여수간 딱 하나밖에 없는 순천휴게소에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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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우리를 반긴건 시원한 분수대물줄기~자리를 잡고 보니 그 물은 산위 조그만 폭포수를 끌어온것 이였다.
요즘 휴게소 시설들이 워낙 좋고 음식도 괜찮아 휴게소투어도 많이한다는데, 여기테마는 힐링휴게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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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를 끌어와 손도씻고 발도 담글수 있는 족탕도 만들어져 있었다.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잠깐 발을 담궜더니 쏟아졌던 졸음과 피로가 날아갔다.겨울에 오면 폭포수가 얼어 장관이라고하니 겨울에 꼭 들려봐야겠다.다시 힘을 내서 여수를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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