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백야도 등대길 48 등대앞입니다
토요일 여수 친정부모님도 모시고 드라이브 갔어요
오동도 등대와 설명이 새겨진 조형물이 세워져 있어요.
등대옆으로 난 해안데크를 따라 내려갔어요
홍도, 선미도, 어청도,소리도,거문도등대 입니다
해안도로로 내려가는길 예술이죠.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해안길~감탄의 연속길
해안을 따라 데크가 깔려있어 편하게 전망좋은곳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자연이 만들어준 예술작품들 구경하고 이제 밥 먹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