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가죽공방에 들려 뚝딱뚝딱 핸폰케이스 만들어서 마무리 했어요
하루 이틀이면 면 끝낼일을 며칠이 걸린건지
제 핸폰케이스보고 주문하신 지인~처음으로 받은 주문이라 잘 하고 싶어서 정성을 들이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취미로 시작한 가죽공예...자격증 따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취미로만 하는 걸로~ㅎㅎ
가죽을 제단해 자릅니다. 무늬를 뭐로 놓을지 고민...무늬막대로 이니셜과 무늬를 연결해 한땀한땀 찍습니다
원하는 컬로로 염색을 합니다 내피자르고 가죽에 붙이고 펀칭하는 사진은 깜빡해서 없네요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주문하신분이 너무 만족하시고 돈도 넉넉히? 주셔 행복합니다 ㅋㅋ
졸려서 이만~모두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