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03일(토) 계룡산 갑사에 가다.
ㅇ계룡갑사
ㅇ 매표소 앞에서 망설였다.
들어갈까말까. 1인당 3천원이란다..입장료라서 들어갈때만 유료이다.
ㅇ 겨울의 산사는 을씨런스러웠다. 관람객도 드물다.
ㅇ 지금은 인적이 드물다. 그래서 더 춥다. 가을엔 단풍철엔 이 길에 사람들이 참 많았다.
ㅇ 사천왕문 이다.
<동방지국천왕>은 동쪽을 지킨다. 안민의 신으로서 선한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자에게는 벌을 준단다. 왼손에는 칼을 쥐고 오른손 바닥에는 보석을 올려놓고 있다.
<서방광목천왕>은 서쪽을 지킨다. 웅변이나 눈을 크게 부릅떠서 나쁜 것을 물리친다. 왼손에는 보탑과 오른손에는 삼지창을 들고 있고 용을 거느리고 있다.
<남방증장천왕>은 남쪽을 지킨다. 덕을 베풀겠다는 천왕이다. 왼손은 용의 여의주를 들고 있고 오른손은 용을 잡고 있다.
<북방다문천왕>은 북쪽을 지킨다. 항상 부처님의 도량을 지키면서 설법을 듣는다. 왼손에는 비파를 들고 있다.
ㅇ 대웅전 겨울이라 문짝마다 비닐을 덛대었다. 춥다.
ㅇ계룡갑사 현판이 걸린 강당. 다른 절들과 다른 배치이다.
<삼성당>
<삼성당 앞 돌틈에 올려진 아기불상 들>
ㅇ <1569년의 월인석보 목판> 및 이를 보관하는 건물. 국어변천을 알수 있는 귀중한 목판. 현재는 24권중에서 21권 46매만 남아있단다.
<관음전>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불전이다.
ㅇ <석조약사여래입상> 암굴형 법당에 모셔진 불상. 지금은 충남유형문화재 제50호 란다. 화려하지는 않고 소박한 규모이다.
ㅇ <범종루>
ㅇ<팔상전> 팔상탱화가 그려져 있다. 석가여래의 일대기를.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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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표충원> 임진왜란 승병장. 서산대사 사명대사 영규대사 영정을 모신 곳
ㅇ 절 입구 선물가게에 걸린 이쁜 기념품
제 대충 이야기입니다.
대충얘기
- 계룡산 갑사 https://steemit.com/kr/@silgok/001-gapsa-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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