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글에 많은 댓글이 달린 것을 하나씩 다 읽고나니, 돌아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시간을 소모할 줄은 몰랐다.
인기 있는 블로거들은 어떻게 응대 하는지는 차차 알아가보기로 하고,
오늘의 임무를 얼른 마치고 자러 가야겠다.
오늘의 임무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 보는 것이다.
먼저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책들은 갑자기 뭔가 땡기면 읽기 시작하는데,
일이 덜 바쁠 때는 관심영역이 넓어지면서
독서도 병렬적으로, 덜 집중해서, 비효율적으로 하게 된다.
글을 적고자 한 목적도 위의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고,
다양한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이다.
책으로 분석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하고 싶은 것은 더 많을 것 같은데, 일단은 여기까지만 정리하고 얼른 티비 보러 가야겠다.
아 물론, 지금 하는 일의 전문성을 높이는게 최우선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걸음 한걸음을 steem blockchain에 남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