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먼길을 떠나기에. 잠시 사무실로 와서 이것저것 준비중 잠시 스팀잇을 합니다..
간만에 엄청난 미세먼지와 함께 출근을 하니
여기가 대한민국인지 사진에서만 보던 중국 베이징인지..
작년에도 미세먼지로 인해.. 한국을 떠나고 싶었는데..
겨울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또다시 동남아에서의 삶을 꿈꿔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직은 미세먼지로 인한 인체의 피해가 직접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몇년뒤부턴 엄청난 문제가 될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미세먼지의 주범인 고등어를 그만 구어먹어야 하는데..ㅠㅠ
또 제가 살고 있는곳이 고등어구이가 더 유명한 동내라...
미세먼지가 더 유난히 심한지도..ㅠㅠ
조만간 미세먼지의 성지가 되는건 아닌지.... 아침부터 헛소리를...
출근길에 왠만하면 사진찍는일이 없는데.. 오늘은 역대급이라..
사진도 투척해봅니다..
오전 10시 사진인데.. 안개라고 하면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