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비트의 폭락때
함께 사라졌던 그는
얼마전 비트의 떡상때 다시 나타났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만나게 된다면 형이라 부르려고 생각하는 그의
혜안을 배우고 싶네요....
예전엔 그를 따라해보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은 다르다는걸 알게 된 뒤로는 ㅋㅋ
혼자 ... 열심히 잘~~~ 하고 있었는데 .....
함튼 다시 돌아온 그가 넘 반가운 나머지 포스팅을 한번 해보네요...
지금부터 24개월 안에 또한번 인생의 전환점이 오겠죠..^^
그때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