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상승장에서 목표는 올해 충분한 현금을 보유후 2년간 관망이었습니다.
짧게 바닥을 다지고 올라간다면 더 없이 좋은 시나리오지만..
혹여나 빙하기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죠..
대부분의 생각은 곧 제도권 안에 들어가서 자산으로 인정받는 분위기에
예전과 같은 빙하기는 없다고 했습니만..
개뿔....
왔습니다 ㅋㅋㅋㅋ
빙하기 ㅋㅋ
똥손이 그땐 한번 맞혔는디 ㅋ
가격이 자꾸 매력적으로 변하다 보니..
추매 추매 추매 했습니다..만 다행이 마지막 저의 지지선이 깨어지곤 불행중 다행으로 손절을 과감히^^
그때보다 몇도막이 더 떨어진건지..
역시 이바닥은 화끈합니다^^
원래 계획은 해외로 여행을 자주 나가는게 목표였는데..
그것도 실패입니다..
그냥 계획대로 한해 쉬어보려 했더니^^
시간이 많아져서 더 자주 보게 되는 불편한 진실..
공부삼아 밋업을 자주 나가 보지만.. 이건 공부가 아님..ㅋ
진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기억력 감퇴로 보고도 잊어버리고 ㅋㅋ
가끔 오는 이벤트라도 먹어보려고 했지만.. 포기한건 날라가고
도전하는건 내려감.
역시 이런분위기에선 쉬어야 되나 봅니다.
비트 이더를 아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나 올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