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차용품을 구입한 품목중에
세차샴프를 넣어서 쓸 바케스?
물담아 쓰는 통위에 뚜껑도 팔길래 같이 구입해서
합체를 시키는데...
잘안들어가서 홈피 후기를 보니..
대부분 잘 안들어가고....
어떤 댓글중... 통위에 올라가서 무게로 누르면 들어간다는 글을 보고..
바로 실행했다가...
죽을뻔 했습니다..ㅋㅋ
올라가서 1초도 안되어 미끄러져 넘어졌는데.....
올해는 운이 좋은지..
주위에 모서리와 악기 (스텐드가 강철) 의자, 테이블등이 있는데...
다 피하고 그냥 아무것도 없는 땅바닥에 떨어졌네요...
넘어지고 나서 생각해보니...
올해는 뭔가 잘풀릴듯한 느낌이 ㅋㅋ
몸으로 액땜했으니...
스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