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도 이제 7살이 되면서 주위에 핸드폰 게임을 하는 친구들이 생겼나 보더라고요..
유치원에서든 교회에서든 나가면 폰게임을 하는걸 보고 본인도 폰을 사달라기에..
그냥 게임기를 사줬습니다만..
게임이 아직 어려운듯 해서 삼촌이 사준 레트로 게임기로 입문을 시작..
이제 2~3달 된듯 하네요..
매주 수요일 토요일 30분씩 하는데..
이제 조금씩 게임을 하더라고요 ㅋ
하지만 와이프 눈엔 ㅋ 맘에 안드는지 움직이며 할수 있는 게임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예전 닌텐도 윌 처럼
그래서 스위치에 있는 액션게임을 오늘 주문했습니다..
테니스 하고 암즈 두개 그리고 하나더 ㅋ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뭐든 잼나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아이가 좀 컸더니 같이 할수 있는게 하나씩 생겨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