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몸이 좀 좋지 않은듯해서
술을 안마시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진 매일 맥주 2~3캔이나 소주 한병을 몇년간 마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지 않은 습관인걸 알지만... 일마치고 들어와서 마시는 맥주가 유일한 행복이었을때가 있었습니다.
2주정도만에 마신 술자리에서 ㅋㅋ 넘 달렸는지
집앞에서 간만에 ㅠㅠ
그리고 침대에서 기절을 했네요..
이기회에 술을 끊어버리던지 ㅋ
오늘은 오후4시에 되어서야 출근을 했네요.
아직까지 속도 울렁거리고 너무 힘든 하루가 될거 같아요...ㅠㅠ
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