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ㅋㅋ 힘들줄 알았는데 ^^
특별하게 영어를 할 일도 없고 사이판에 가니 현지인들이 한국말을 대충 다 하네요^^
문제는 물가가 너무 비싸더라고요^^
촌에 살다가 갔더니^^ 이건 뭐 ㅋㅋ
물가 말고는 사람들도 여유있어보이고 분위기도 좋고..
바다가 정말 이쁘더라고요.. ㅋ 뜨거운 태양이랑^^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는 싶지만 전 아직까진 동남아가 맞는듯 합니다 ㅋㅋ
한국 도착하자마자 미새먼지 때문에 ㅠㅠ
숨쉬기 너무 힘든 미세먼지...
정부발표대로 미세먼지의 주범 고등어좀 그만 구어먹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