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컴퓨터 문제로 하드가 날라간 일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갑에 보관하는게 가장 안전하다 생각해서 지갑용 컴퓨터를 구입 하여 사용중이었는데
지갑으로만 사용하긴 했지만 노드도 같이 돌리고 있어서 과부하가 걸린거 같더라고요.
일단 거기서 첫번째 절망을 했지만 큰 지갑들 부터 복구시작을 하여 일단 피해는 최소화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동안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오늘
EOS가 너무 올라 갑자기 메타 마스크가 생각이 나서 복구를 해보려는데 넘 긴장해서인지 ㅋ 안되더군요..
스팀잇에 문의결과 12단어로 kimsungmin님과 뮤직홀릭님이 된다고 알려주셔서 다시한번 시도
방금 복구했습니다.^^
어떤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작업이지만.. 컴퓨터를 잘 못하는 저에겐 엄청난 일이었네요..
백업이란 단어의 뜻과 정의도 잘 몰랐는데... 이번에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
아직 에이다 지갑이 복구하지 못하고 남아 있지만.. 이것 또한 시간 날때 복구 해봐야 겠지요.
오늘 절망속에서 구출해주신 kimsungmin님과 뮤직홀릭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차근차근 해보라고 조언해주신
fur2002ks님도 감사드립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기분이 이런걸거 같아요..^^
즐 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