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가격이 현재 320원 정도 하는데..
제가 10만개로 스팀으로의 삶을 꿈꿔왔을때
대략 2000원 정도면 가능했었던거 같습니다..
소박한가요 ㅋ
그게 벌써 1년전이니..
상황이 많이 변했는데..
현재 상황은 정말 크립토 투자자라면 신이주신 또한번의 기회의 타이밍이란건 누구나 아는 사실..
새롭게 들어온 투자자에 한해서겠죠..ㅠㅠ
저처럼 존버족에겐 시련의 시간
10만개에서 몇배의 스팀갯수를 늘렸으니 지금은 일단 1달러가 넘어가길 기다립니다..
몇달안에 올거 같아서 조급하지 않게 기다리고있습니다.
어차피 짧으면 1년 길면 2년안에 스팀가격도 어마어마 해질거라 예상하고 있으니까요.
전고점이10달러 조금위..
불장에 전고점의 몇배나 올라갈지...ㅋ
일단 1달러만 넘어도 현재는 만족합니다.
약 3달간 스팀 포스팅으로 들어온 생 스파가 매달 1000개정도입니다.
1달러라 해봤자 매달 100만원 정도이지만.^^
조만간 좋아질거니..
아마 2분기부턴 다른방법으로 수익을 내어보려고 시도하려 합니다..
스파 임대나 다른방법으로 더 편하게 수익을 낼수있다는걸 알지만..
일단은 그냥 뻘글 포스팅 ㅋ
1차 능선 1달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