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ico때 참여후 지금까지부터 보유하고 있던 boscoin 첫 밋업이 열린다기에 억수같은 비가 온다는 말을 듣고도
먼길을 떠났습니다.
예전에는 버스에 타면 바로 잠이 들었는데.. 이젠 버스에서 잠을 잘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서울가는 길이 더 멀게만 느껴집니다..
원래 보스밋업은 올 초에 한번 있었는데.. 당일 취소로 인해 헛걸음 했던.. 않좋은 추억이..
6시경에 지하철 역 앞에서 지인을 만나 조금 이른 시간에 밋업장소에 도착을 했습니다만
벌써 좋은 자리는 다 찼더라고요..
저의 보스코인 밋업의 참석이유는 장기로 가지고 갈지 상황을 보고 빠져나갈지에 대한 선택을 하러 갔는데요..
밋업내용중에 아쉬운 부분은 개발진행 및 메인넷이 늦어지는 이유..
노드에 대한 보상 및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길 바랬는데..
만족할만한 정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비즈니스 사업부분에 대한 설명도..
굳이 리버스ico쪽으로 사업을 했어야 했나라는.. (100프로 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관심을 가지는 bos코인이
( 한국 에서 진행된 첫 ico인 만큼 좀 획기적이거나 국가 사업에 필요한 블럭체인 기술개발을 했다면 더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컸습니다. )
일단 첫 밋업이 별탈없이 무사히 마치긴 했지만...
솔찍한 저의 마음은 초반에 팔수 있었을때 팔껄...이란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만..
어차피 처음 ico참여할때의 마음은 정말 말 그대로 기부와 응원이었기에..
코인에 정을 주면 안되지만.. 일단 메인넷까지 그리고 노드를 돌리며 또다른 좋은 사업이 보스코인에서 진행되길
기다리려고 합니다.
어차피 지금 상황에 팔수도 없어요^^
메인넷이 아직 멀어서..ㅋ 가격 반응도 조금 있다가 다시 원상태로 회복..
솔찍히 지금은 보스 매수타이밍이 아님..ㅋㅋ 더좋은게 많은데.. 굳이..ㅋ
그런데도 추매한 저는 똥손인가요^^
많은 내부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이제서야 새롭게 시작하는 보스코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