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즈음에 이더리움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일찍 비트코인에 물려버려서 차라리 잊고 지내자고 한지 2년정도 뒤 궁금함에 거래소에 오랜만에 들어가니 이더리움이란게 있더군요...
그때 시세가 16000원 정도였습니다..
제가 가진 여유돈은 넣고 채 한달이 되지 않을때 시세가 25000원 정도 였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갑자기 돈이 필요해서 팔고 판 만큼 1주일 뒤에 구입을 했는데...
다오 해킹이...
이더가 8000원....
그리고 ETC가 나오더니 4000원에서 800원까지.... 주르륵..
저 2000원때 싸다고 와~~~~~~들어갔다가 반년이상 물려 있었죠..
올봄에 본전이라고 좋다고 팔고..
2배 됐다고 팔고나니.....
얼마전 40배까지 갔다가 지금 약 28배 정도 되는거 같네요(10000원 기준)
ㅋㅋㅋㅋ
다 팔고 난 이더는 안봐야지 했는데....
보고 말았습니다..ㅠㅠ
그리고 사고 말았습니다..
어찌 될까요..ㅋㅋㅋ
사도 어제나 토.일에 사지 많이 오른 오늘......
결국 똥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