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부터 계속 고민이 참여한ico로 보낸 비트코인이 무사히 잘 도착했는가????
였습니다.
중간에 이메일로 참여 된듯한 느낌은 받았지만..
블럭체인 전송을 확인해보면 아직까지 팬딩중이었거든요...
그 속썩이던 비트코인이
2017-05-20 18:05:22(보낸시각) 2017-05-28 22:49:56 + 11,805 분 전(도착시각)
이렇게 무사히 들어갔습니다.
대략8일하고 4시간 더 걸렸네요...^^
잠깐 비트코인이 500만원 찍을때는 그냥 취소 당하고 빨리 지갑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제 돈이 아니었는지... ㅋㅋ 들어가버리네요..^^
전 기본 수수료 설정으로 보내서 오래걸렸으니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 블럭체인지갑에서 보내실 일이 있으면 수수료부분을 좀 올려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