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비싼 소비를 어제 했습니다..ㅋ
뭐.. 잔금을 미리 쳤기에 어제는 아니지만..
직접 몰고 온건 어제니..
사실 지금시기에 소비는 .. 말이 안되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 현금이면 비트가 20개? 정도 되니까요.(올초에는 6개였단게 함정 ㅋ)
맘속에선 비트를 사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7월 가격이 깨질때 생각보다 하락장이 길어질듯해서..
맘속으로 생각해둔 금액까지만 현금을 넣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너무 크립토 시장에 목매면 삶이 건조해질듯해서요..
전업처럼 살지만.. 부업처럼.. 내버려 두는게 전략이라..
너무 올인하기 싫더라고요..
올 초부터 유명하다던 전업투자자들을 몇몇 만나 봤는데..
배울점이 많아 보였던 사람도
배울게 많은 부분도 있지만.. 난 저렇게 까지는 안해야지 하는 부분도 있었거든요^^
지금 100만원이 10개월전 1000~3000만원의 가치와 같지만..
투자금과 생활자금의 선은 분명히 긋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상승장에 목표금액이 오도록 나름대로의 판은 짜뒀으니^^
기다림이 가장 힘들지만 즐겁게 기다려 보려고요.^^
생활비 좀 더 벌어 보려고 들어간 스윙이 원금까지 왔다가 어제 ㅋㅋㅋㅋ
더 기다려 보려고요^^
어제 비트를 나름 매수 했는데...
더 떨어진다면 조금더 들어가 보려 합니다..
거기서 더 떨어지면... 그냥 존버^^
사고 없이 무사히 잘 탔으면 좋겠네요...
좋은 곳으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 보려 합니다..^^
여러 의미도 있는 차고^^
좋은 숫자의 자동차니 앞으로 행운이 가득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