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전 집에선 코인거래를 하지 않아서.... 카톡만 보고 있었죠..
그리고 잠을 설쳤습니다..
혼자 상상속에서 비트비중과 이더.. 그리고 나머지 알트들의 비중 및 약간의 현금화..
사무실에 오자마자.. 거래소 사이트를 접속하니...
뭐.. 별 충격이 없네요...
달러 가치로는 떨어졌는데... 비트개수로는 별 충격이 없어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전 존버니까요..
그리고 똥손이라 괜히 건드렸다간 ㅋㅋㅋ
한번씩 상상은 해봅니다..
너무 시장이 좋아서 다시 1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있을까..
전 어제 너무 너무 무서운 상상을 했던가 봅니다.
그런 상상뒤에 맞이한 아침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네요..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그런 상상하게 된 이유는 다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니까요..
제가 처음 비트코인을 안지 4년정도 되는데
제 첫경험이ㅠㅠ 30만원에서 140만원까지 순식간에 올라갔다가.. 20만원까지 끝없이
내려간걸 경험한 이후로는 언제든지 그런 일이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어떻게 될지 저같은 개미는 잘 알지 못하지만.. 할수 있는건 그냥 지금 시장을 받아들이고 각자의 방법으로 대응해
나가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모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즐거운 코인 라이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