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스달은 원래 1달러입니다..
그럼 지금가격도 높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자꾸 아쉬워 지네요..
1달러긴 하지만 높이 있을때가 더 즐거웠던건 사실입니다..
작년 가을경에 엄청 열심히 모았던 스달을 2비트에 매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수십배 올랐었죠..
그 경험을 바탕삼아 이번 스달은 ㅋㅋ
스달은 원래 1달러지만
전 펌핑이 올때까지 기다리렵니다 ㅋㅋ
자꾸 수익을 이상한데서 내려고 하는거 보니..
또 똥손이 슬금슬금 간지러운가 봅니다.
인간지표의 감각으로 똥손의 기운이 온다는건 곧 내가 파는건 상승
매수는 하락인데 ㅋㅋ
가만히 전략을 아직 지키고 있기에
아~~~~ 제가 버티고 있어서 안오르는건 아니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