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의 휴유증인지^^ 어제보다 좋아진 장에 그나마 마음은 평온해 집니다.
어제의 마음은 내릴거면 더 내렸음 했는데... 역시 제 뜻대로는 안되네요..
이게 끝난건 아닌거 같지만 잠시잠깐의 쉴타임을 주는 이번 운전수는 도데체 누구 일까요..
하루에 하나 정도는 매일 ico를 참여하는거 같은데 이많은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성공할지 알수가 없는데요..
그래도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든 ico참전
상장까지의 행복회로를 돌려가며 버텨 나가는 행복도 그리고 상장후에 성장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것도..
어느덧 하나의 행복 및 생활이 되어가네요..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장에 들어가는 ico 들은 평균값을 내기 정말 힘듭니다..
150만원에 이더를 사서 ico에 보내고 나면 120만원이 되어있고..ㅠㅠ
게다가 달러로 환산해주는곳은 김프때문에..ㅠㅠ 시작부터50프로 손해로 ^^
50프로 정도야 하루만에도 회복되는 곳이니 겁없이 넣고 있지만...
이렇게 할수있는시기도 얼마 남지 않은거 같네요..
개인이 ico를 참여할수 있는 날도 멀지 않은것 같이 느껴지는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