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쓰려던 내용인데 ㅋ 갑자기 생각났네요
크립토 시장에 들어온지 4년이 넘어가지만..
초반에 매수해서 지금까지 들고 있는 암호화폐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중에 스팀^^
코린이 시절 저에게 엄청난 시련을 준 코인이죠..
20만 사토시부터 5000사토시까지 현금채굴을 해서 번 돈을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넣게 해준 ㅋ
다른것들은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때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스팀만큼은 덜 그렇더라고요..
물론 보상이 많이 줄어드는걸 보면 가격이 내려감을 알게 되지만..
존버에 이만한 코인이 없는듯 합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 하나..
가격이 오르면 사람이 늘고
내리면 다 떠나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