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불장에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조금만 빨리 알았다면 나도~~~~였었던거 같네요..
그 조금만 빨리에는...(시기적으로)
이런 힘든 빙하기가 그때도 있었음...
하지만 불장으로 인한 환희로
그때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좌절을 잊었었던거 같네요..ㅋㅋ
그때는 이런 빠지는 장이면 정말 잠도 못 이룰것 처럼 힘들었는데...
요즘은 요령이 생긴건지
아님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걸 알아서인지...
잠은 무지 잘잠 ㅋㅋㅋ
확실한건 불장중에서 진짜 불은 1~2달 남짓이었고...
그안에 엄청난 변동이 있었다는
빙하기란 빙하기는 다 겪고 있는데..
이젠 다음 불장의 끝에선 힘들었던 만큼 더 즐겨 보렵니다..
그때까지 추매추매 가즈아~~~( 살아남을걸로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