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업을 하면서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멈추었었는데..
하다보니 욕심이 생긴걸까요..
아님 자기 만족일까요..ㅋ
자꾸 더 매수하고 싶어지네요..
장투로 가지고 가려고 지갑에 넣어둔 몇가지가 있습니다..
큐텀댑 2개 큐텀..
그리고 국산코인 두가지..
이젠 더이상 짜기 힘들어서
어젠 아직 스왑안하고 남겨둔 아이콘까지 스왑신청을..
그냥 매도 할때 다 매도할걸 그랬네요..ㅋㅋ
아이콘 스왑이 되면 그걸로 조금더 매수를...
지내다 보니 스팀만큼 장투하기 좋은걸 찾을수없어요...
어디에서 멈추어야 할지 고민인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