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힘든 하락장을 버틸수 있던 하나는
바로 스팀잇인듯 합니다..
가격은 힘이 빠지는 가격이지만
뭔가를 하고 있다는 ?
그리고 수익도 갈수록 작아졌지만..
작년에 희망도 보았던 그런것이었으니
스팀이 몇 달러만 가주어도 작년12만개 정도로도 어느정도 수익은 나오는듯했습니다..
작은 상가임대나? 웬만한 창업보다도 수익이 나올수 있는 방법이 있을듯 했거든요..
지금 있는 파워로는 계산해보니... 스팀 가격이 너무 하락해서 힘이 들듯 합니다..
분위기상.. 1분기나 2분기 안에는 1달러를 넘길거 같아서 별 걱정은 하지 않지만..
너무 변동이 큰 크립토 시장에서 안정적을 수익을 내려면..
이런저런.. 고민이 항상 많지만..
갑자기 계산기를 두드리다 보니 ㅋ 문득.. 또 고민이 되네요.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트레이딩을 다시 시작할지..도 고민입니다.ㅋ
트레이딩 하면 병이 걸릴거 같아서 ㅋㅋ
차트의 신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