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여행이후로 계속 운동을 쉬었는데..
오늘 드디어 2019년 첫 운동을 했습니다.
개인PT를 받으니 좋은점은
저같은 귀차니즘인 사람이 약속이 되어있는 부분이니
억지로라도 가서 ㅋ 한다는게..^^ 제일 좋은듯 하네요..
그리고 혼자 헬스를 하러가면 ..
빈둥빈둥.. 러닝머신이나 자전거나 타고 오는데..
일단 트레이너가 붙어서 뭐든 시키니 ㅋㅋ
자연스럽게 몸이 좋아졌습니다..
오랜시간 맥주로 단련시켜놓은 똥배는 아직 버티고 있지만..
그간 사용하지 않았던 부위들은 좀 좋아진듯하네요..
작년 5월 즈음부터 시작했으니..
솔찍히 몇달하다가 그만하려 했는데...
아마 올해도 계속할듯합니다..
2019년엔 똥배도 안녕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