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점심은 언빌리버블 버거로 결정

sigizzang(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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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눈뜨자 말자 버거가 먹고 싶더라고요..

원래는 좀 걸어가야 하는 버거왕에 가서 먹으려 했는데..

갑자기 조금 귀찮기도 하고 1분 거리에 있는 엄마 터치로 결정

너무 큰 치킨패티때문에 먹기는 좀 불편하지만..

양이 넘 푸짐해서^^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다 먹지는 못하지만..

오늘은 그냥 거기서 먹으려고요..

수제 버거집 맛있는데 있음 좋은데^^

근처엔 없네요 ㅋ 조금 늦은 점심이지만... 맛있게...

주문하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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