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가장 중요한 일정은 보스콘 참석이었습니다..
하나의 코인을 ico때 부터 2년간 보유... 지켜보기란 유혹이 많은 이곳에서 힘든일이죠..
스팀처럼 파워업을 한뒤 출금이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요..^^
단발성 밋업으로 생각했던 보스콘 2018은 내년을 기약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즉 망하지 않고 살아있다면 2019보스콘도 있다는 이야기 ㅋ
벌써 기대가 됩니다..
1년간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
지금가격은 너무 바닥이라 넓은 장소에 20프로~30프로 정도만 채워졌더라고요..
가격과 밋업인원은 비례 ㅋ
지금까지 이곳에 있으면 흑우라던데..
전 첨부터 흑우였으니.. 제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ㅋ
재단과의 문제때문에 조금 마음이 흔들리지만..
보스도 파워업과 비슷한 프리징이 있으니..
저와의 인연은 길게 갈듯 하네요..^^
현장사진 몇장 첨부해봅니다.
마카롱 10개는 먹은듯합니다.ㅋ
동시통역기도 ㅋㅋ 첨 사용해봤네요 ㅋ
부페일줄 알았는데.. 도시락..ㅠㅠ 식어서 맛은 ㅋ
아메리카노는 잘 안마시는데.. 호텔커피라 그런지 커피도 마실만 하더라고요..ㅋㅋ
호텔 체질인가 ㅋ
함튼 내년 보스콘이 열릴수 있게 .. 별 문제없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