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감기가 역대급으로 걸려서
어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엑스레이도 찍고
오늘 근처 병원에서 링겔까지 한방...
의외로 겁이 많아서 몸에 바늘찔리는걸 엄청나게 싫어하지만..
이젠 좀 살고 싶네요...ㅋㅋ
꼭 끝에가서 맞는 이런 무식한 행동이
매매패턴에도 나타나는듯 합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자신있었다고 ㅋㅋ
비트 400초 이더 12만원을 그렇게 외치고 다녔으면서 ㅋㅋ
600에 풀매수를 ㅋ
그리고 아래에선 구경
예전엔 조심스럽게 분할매수와 분할매도였는데..
아마도 그렇게 매수매도를 하면서 한방이 부족했다는걸 이런식으로 해결을 하려했나봅니다..
보면서 가끔 넘 과감한 매수전략에 나도 놀람 ㅋㅋ
400아래는 솔찍히 상상을 안해서 모르겠네요..
보통 720에서 600까지 오면 90프로는 반등이 왔는데 ㅋㅋ
이번이 그 10프로 일줄..
12월즈음 되면 어느정도 반등이 오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12월이 안오면 내년 1월에 오겠죠..
2틀만 더 참았다면 그나마 행복한 하락이 될수도 있었을텐데 라는 후회도 조금 되지만..
더 위에서 백트만 믿고 매수를 했다면.. 하는 아찔한 생각..도 해봅니다..
슬슬 채굴장 문닫는 뉴스도 나오고 저점 뉴스도 나오는데..
내려가봤자..이젠 어디일지..
이번 하락은 꼭 제가 걸린 감기 같네요...
너무 독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