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몇가지에 미쳐있었는지 모르지만..
아마 어릴때는 게임.
중고등학교때는 꿈이란게 좀 없었던 그런 시기였던거 같네요..
다행히 대학을 가면서.. 꿈이란게 생기면서
몇가지에 미쳐있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힘든줄 모르고 열심히 했었던거 같은데..
지금 내모습은 과연....
어디에 미쳐있을까요?
이번 연휴가 마치고는 새로운 마음으로^^
또 한번 긍정적으로 미쳐보려 합니다.ㅋ